팔랑거리는 모습이 나비인가 하였는데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불나방이었네저리 불에 뛰어들다시나브로 사그라질까슬퍼지는 마음
대학원 석사 휴학중. 소소하게 글을 쓰는 세 손자의 할머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