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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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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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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코치
스타트업의 초기창업과정을 돕는 컴퍼니빌더 <세일러>의 대표코치. 책과 운동, 음악을 좋아하고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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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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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그린
부자경영을 통해 삶의 풍요로움을 추구하고, 여유로움을 공유하는 열정의 두두그린의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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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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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연
로스쿨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그리고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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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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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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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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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
글쓰고 코딩하는 잡디자이너에요. 초심자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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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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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심리학을 전공한 Performance Designer. 코모레비의 뜻처럼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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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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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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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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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봉
샤봉이는 남편이 만들어준 수제샤넬 서프보드. 가진 샤넬이라고는 이것뿐인 워킹맘이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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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
탐험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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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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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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