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etto"중에서
이 곡은 테너 Marcelo Alvarez와 테너 Salvatore Licitra가 2003는 발매한 음반 Duetto의 첫번째 곡입니다. 대충 "폭풍우 넘어서"정도로 해석될수 있는 이 노래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불행히도 테너 Slvatore Licitra는 2011년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자주 듣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목소리의 가수중 한명이었는데 사망했다는 소식에 제가 참 슬펐드랩니다.
이렇게 우중충하게 비오는날 들으면 왠지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