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티토 만리오 중 Tito Manlio (1720,RV778)
비발디의 오페라 티토만리오는 두개의 버전이 있는데 RV 738과 RV 778 이렇게 두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아마도 내용은 같은 것으로 추정되고 RV 738이 만토바의 총독이었던 헤센 다름슈타트의 필립의 결혼식을 위해 작곡된 오페라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RV 778은 후에 카니발 시즌에 무대에 올리기 위해 새로 선보인 곡인듯합니다.
비발디의 경우 같은 오페라라도 무대에 올릴때마다 곡 구성등을 바꾸기도 했는데 아마도 이 두개 역시 그런 경우인듯합니다. (자료가 부족해요.)
이 아리아는 비발디 아리아중 바리톤이 부르는 아리아로 나름 유명한 아리아인듯합니다.(...제가 비발디만 듣는데 이 노래는 좀 많이 들립니다.)
티토 만리오에서 티토가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새해 기념으로 올립니다.
왜 이노래냐구요
요즘 제가 드미트리 노래를 미친듯이 듣고 있습니다.
그가 낫길 바라는 "수백만의 팬"중 한명이 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