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자리를 좋아해요

by 엘비


버터를 따라 예쁜 카페에 다녀왔어요.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창가에 자리를 잡았어요. 카페 손님들이 저희 앞으로 몰려들더니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평소에 예쁜 표정 짓는 연습을 많이 해 둬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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