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를 따라 예쁜 카페에 다녀왔어요.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창가에 자리를 잡았어요. 카페 손님들이 저희 앞으로 몰려들더니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평소에 예쁜 표정 짓는 연습을 많이 해 둬서 다행이에요.
제가 찍은 사진과 버터, 미아를 합성하여 글과 함께 연재하고 있어요. 귀여운 고양이들의 여행에 모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