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최근 세스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를 읽었습니다.
자신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나,
회사에서 홍보나 마테팅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꼭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제가 저 책에서 얻은 단 1줄 요약입니다.
"서비스의 성공은, 얼리어덥터(스니저)에서부터 입소문으로 시작된다."
책에서 말하는 리마커블(Remarkerble)한 제품이나, 서비스는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제품 입니다.
우리는 보통 이런 서비스를 목표로 만들지만,
대부분은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타겟층이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 대중의 대다수가 좋아하는 서비스를 만들려 합니다.
그러나, 서비스가 성공하는 방법은
아주 극소수의 스니저들,
즉, 오타쿠와 같은 소수의 사람들을 공략해야 합니다.
주변 사람에게 말하기 좋아하는 이들은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입소문 내에 다른 사람에게 홍보해 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자연스레 자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내 서비스의 차별화 포인트 입니다.
페이스북도 하버드의 극소수 사람들이 자신의 인간관계 네트워크를 위해 사용하며, 유명세를 탔습니다.
당장 모든 사람들이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반 대중은 새로운 서비스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노베이터나 얼리어덥터와 같은 혁신적인 사람들, 그 중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이러한 리마커블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주변에 알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뽐낼 것입니다.
예전, 토스도 앱을 통해 더치페이를 쉽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공략하였습니다.
거창하고 엄청한 서비스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의 불편한 사항을 조금만 개선하고,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공하는 서비스와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주는 것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