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AG → Activity → Input → Output → Feedback의 선순환 구조
BHAG는 목표 선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목표(BHAG)가 정해지면
그에 맞는 Activity가 바뀌고
필요한 Knowledge & Skill을 Input으로 학습하며
새로운 Output이 만들어지고
그 결과를 Feedback으로 점검하며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이 사이클이 반복될 때 조직은 Output을 넘어 Outcome, 즉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에 도달합니다.
목표 달성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과 조직의 실력과 시스템은 한 단계 성장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조직이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고,
개인이 자신의 역량을 레벨업하기 어려운 가장 이유는 하나입니다.
BHAG → Activity → Input → Output → Feedback의 선순환 구조를 의식적으로 연습하지 않고, 목표를 설정하고 Business Flow를 수정하지 않기 때문이죠.
BHAG → Activity → Input → Output → Feedback를 의식적으로 연습하는 Business Flow는 간단합니다.
1) BHAG를 설정하는 일정을 잡고
2) Activity → Input → Output 에 나와 조직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사용하고, 그때 변화를 서로가 아웃풋하며 변화를 사전에 계획하고, 의식적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내 근무 시간의 사용 방법이 바뀌어야 하고, 그 사용 시간과 과정 그리고 내 일하는 방식을 기록하면서 관찰해야 하죠.
3) 그리고 정기적으로 Feedback 시간을 고정해서 기대하는 목표와 행동을 리뷰하고 다음 행동을 재설계하고 실행하는 습관을 반복하는 것 뿐입니다.
의식적인 연습은 그만큼 어렵지만, 어려운 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나를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일단, 저는 그렇게 성장을 배웠고, 지금도 그렇게 성장을 의식적으로 연습하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