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주저리
1
자신감은 마음 먹는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1) 전문성과 실력을 통해 나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하고,
2) 말과 행동의 일치함으로 의도적이지만 자연스러운 동료들로 부터의 신뢰를 얻어야 하고
3) 함께 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전해야 하고
4) 실패해도 배움이 있다는 성장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자신감은 내 의지가 아닌, 나와 함께 전투를 수행할 수 있는 동료들과의 준비 상태까지를 포함한다.
2
선택에 따라 목적이 달라진다.
1) 예쁨을 추구하면 20대를 기뻐하지만, 성장을 추구하면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기뻐한다.
2) 결과를 추구하면 할 수 있는 것에 선택하고 집중하지만, 영향력을 추구하면 중요한 일을 선택하고, 집중한다.
최고의 선택은 없다. 단지 그 선택에 따른 결과를 내가 책임지면 된다. 가장 나쁜 행동은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기 위해 남에게 때로는 팔로워에게 선택을 넘기는 것이다.'
3
HOW는 언제나 3순위이다.
1)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고객이 누구이고, 어떤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가?' WHY가 1순위이다. '목적이 정해져야 방향이 정해지고, 목표가 정해져야 속도가 정해진다.'
2)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가?' '기대하는 최종 모습은 무엇인가?' WHAT이 2순위이다. '목적지가 정해지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계획할 수 있다'
3)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엇을 하면 안되는가?' '결과물과 목적, 목표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HOW는 3순위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HOW 가지고 싸운다. WHY와 WHAT이 없는 HOW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게임일 뿐이다.
4
모든 것이 too much는 좋지 않다
1) 공감을 잘하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하지만 공감이 too much 하면 사람들은 나를 호구로 대한다.
2)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면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된다. 하지만 결과를 too much하게 생각하면 어렵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못한다.
3) 자신감은 스스로의 선택에 추진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자신감이 too much 해지면 '내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의견을 듣지 않는다.'
4) 사랑은 상대를 배려하는 행동으로 연결된다. 하지만 사랑이 too much 해지면 집착이 된다.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