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 of us is as good as all of us.
(혼자 고민하지 말고, 같이 시작해 봅시다)
요즘 시대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요즘 시대의 특징을 구분지어야 합니다.
먼저 내가 일하는 분야의 기술, 지식, 스킬, TOOL, 시스템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모든 지식과 기술의 변화를 알 수 없는 시대입니다.
CEO 또한 그 범위를 넘어설 수는 없겠죠. 내가 아무리 탁월할지라도 이제는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결하는 리더십과 조직문화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CEO도 자신의 성공과 실패를 피드백 하고, 학습하며 더 큰 목표에 도전하는 시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