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은 문화입니다.
피드백을 리더만 학습하게 되면 리더만 고생합니다. 팀원들은 그 피드백이 왜 필요한지 모를 확률이 높거든요.
그런데 피드백을 구성원들까지 함께 학습하게 되면 리더가 전하는 피드백의 목적과 이유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죠. 그래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리더의 피드백에 대한 저항'이 줄어들게 되죠.
리더와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학습했을 때 피드백은 문화가 될 확률이 올라가죠.
피드백이 문화가 되는 순간 리더와 팀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은 서로에게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죠.
"아빠한테 이런말 해주는 사람없잖아. 나니까 해주는 말이니까 잘 들어봐" 저희집은 피드백이 문화입니다. 저도 하고 싶은 말을 모든 가족에게 하고, 가족들도 제게 피드백을 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