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나
과거의 나를
부드럽게 안아주는 현재
과거의 나에게
조용히 위로받는 현재
미래의 나를
조심스레 그려보는 현재
세 얼굴을 가진 나는
하루를 견디고
오늘을 살아낸다
세 가지 모습이 공존하는 현재의 나는,
하루하루를 살아내며 ‘지금’을 만들어간다.
그게 바로 나의 힘이다.
1. 과거의 나를 안아주는 현재의 나
- 어린 시절의 나, 서툴고 부족했던 나를 이제는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수고했다고 말해준다.
2. 과거에게서 위로받는 현재의 나
- 넘어지고 좌절했던 순간들 속에도 빛나는 조각들이 있었다. 그때의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3.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그리며 힘을 내는 현재의 나
- 불안하지만, 희망을 그린다. 내가 바라는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오늘도 조금씩 나아간다.
나는 과거의 나를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람이다.
나는 과거의 나에게 위로받고, 그 속에서 배운다.
나는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살아간다.
세 모습이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힘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