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과 다짐

by 지로 Giro

브런치 스토리에는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음식 솜씨만 봐도 미슐랭 셰프처럼 남다른 분들, 글을 섬세하고 유연하게 풀어내는 분들,

전문적인 지식으로 백과사전처럼 깊이 있는 글을 쓰는 분들,

삶의 고통을 지나며 마음을 나누는 분들,

존재 자체로 자연 발전소 같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분들까지,

저는 이분들을 모두 제 스승이라 생각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저도 더 괜찮은 글을 쓰고 싶고, 더 나아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따끔한 지적도 기꺼이 듣겠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멋진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