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빛
by
지로 Giro
Jul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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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끄지 않고
내 빛을 낸다.
말을 아끼고
마음을 지킨다.
모든 설명을 지나
묵묵히 걷는다.
살아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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