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mole

by 소리

묽게 붉어진 멍자욱

짙게 남겨진 연약함


언제 어딘가 모르게

나의 부서진 연약함



이천이십사년 삼월십칠일의 시, 소리昭利

#시 #시쓰기 #시쓰고싶은 #소리 #소리昭利 의 #자작 #자작시


#alineofmole

#linebymo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