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작가소개

by 김은정






안녕하십니까?

저는 2025년 5월 25일에 퇴사 후 휴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1971년생 김은정입니다.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최근에는 에세이도 쓰고 있습니다. 독자들과 '나'라는 작가의 세계를 함께 공감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브런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문예창작학과를 사이버 대학교 3학년 편입해서 마쳤습니다. 영문으로 문학을 접하다가 한국인으로서 한국문학에 기초를 두어야 해서 늦게나마 어렵게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곧 4학년 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문학이 아니라 독자들과 함께 나눠야 함을 인지한 후 이 브런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매체에 익숙지 않지만 이 말은 종이책이 가까운 '나'라는 작가였지만 시대의 흐름을 인식하고 좋은 뜻으로 수용하며 이 공간에서 독자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학업이 쉽지가 않아서 현재는 일을 내려놓고 글쓰기과 작품에 열중하려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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