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대공원이 내게 주는 선물>

행복

by 김은정

<숲 대공원이 내게 주는 선물>



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내가 보아온 꽃들은 화단에 심어진 수선화

바위틈에 박힌 철쭉

5월이면 울타리의 장미 덩굴이 전부였다

어는 날 마음에서 울려오는 장미축제

어떤 장미길래 5일간 정원을 개방하는 것일까

내 고향이지만 처음 가 본 대공원

나무들은 쭉쭉 뻗어 그늘이 되어 주었다

숲이 가득한 이곳은 천상 낙원이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은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12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5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이름 모를 새들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