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8
명
닫기
팔로워
98
명
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팔로우
Robin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친절한 영혼
사랑과 평화
팔로우
나를
책을 사랑하고 글을 쓰고 싶어합니다.늘 무언가를 쓸까 고민하고 나의 삶의 기록들이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팔로우
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미작
아직 만신창이입니다. 그래도 아주 가끔, 가끔, 내 안에서 뜨거울 때가 있습니다. 뜨거울 때 꽃이 피니까요. 또 다른 세상에서요.
팔로우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팔로우
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팔로우
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팔로우
최경식
히스토리텔러.
팔로우
비행기창문 by T John Kim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팔로우
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