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마음에 결심을 해도 3일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신년이 되면 사람들은 저마다의 계획을 가지고 한 해의 소망을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1달이 지나면 그 결심이 정말로 지켜지고 있는지는 경험을 해 보아서 알 것이다. 학생이라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을 계획으로 하였을 것이다. 건강을 원하는 사람은 운동을 계획했을 것이고, 다이어트를 하고자 희망하는 여대생들은 자신의 몸을 가꾸기 위한 결심을 계획으로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 결심이 오히려 무거운 짐이 되어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계획 스트레스에 쌓여있을지도 모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주범으로 꼽힐 정도로 상당히 좋지 못한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하여 계획 없이 살 수도 있지만, 계획이 없는 사람이 어떠한 일을 성공하기는 매우 힘든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계획을 세우고 즐겁게 실천하는 것이다. 계획을 세우는 것은 모두에게 중요하다. 대학교를 입학하기를 원하는 학생은 어려서부터 좋은 계획을 통하여 성적을 관리해야만 좋은 성적을 고둘 수 있다. 좋은 곳에 취업하기를 원하는 대학생은 좋은 곳에 취업을 하기 위하여 학점, 토익,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섭렵하기 위하여 계획표를 작성한다.
우리의 삶은 계획과 도전의 삶이다. 계획은 어린아이부터 노년에까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행위이다. 계획이 없이 일을 하는 것은 성공하기가 어렵다. 계획은 사실상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가기 위한 인생의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이 계획한 것이 결과가 좋지 못하거나 계획을 지키기 어려울 때는 쉽게 포기하고 마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이렇게, 되면 계획을 세우는 것이 공포가 되고 스트레스로 돌변하는 일이 벌어진다. 건강 및 모든 것에서 '스트레스'만큼 더 안 좋은 것은 없는 것 같다. 스트레스는 만 병의 근원이 된다. 스트레스를 가지고 살아갈 바에야 계획이 없이 무계획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훨씬 낫다. 그러나, 계획이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또한, 적절한 긴장감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모든 측면에서 보았을 때 즐겁게 실천하는 계획을 작성하여 우리의 모든 삶 속에서 즐거움을 키워가는 방법을 연마해야 한다.
계획이란 무엇인가?
기획은 어떠한 아이디어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하여 설계하는 업무이다. 계획은 조금 단순하게 말해서 어떤 것을 하겠다는 의지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다룬 것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는 누구나가 계획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시험을 앞둔 학생들은 계획을 통하여 자신의 목표를 결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는다. 대학생은 취업을 위한 계획을, 결혼을 앞둔 사람은 결혼 계획을, 집을 구입하고자 하는 부부는 집을 사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획을 세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도한 계획이나 너무나 타이트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은 자기 자신을 지치게 할 수도 있다. 물론, 고시를 앞둔 사람이나 입시를 앞둔 사람들은 최대한 타이트하게 계획을 작성하여 다른 사람들과는 좀 더 경쟁력을 키우고자 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너무나 타이트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은 자신에게 스트레스로 되돌아올 수 있다. 그래서, 즐겁게 실천하는 계획은 이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면 될 것 같다.
신년이 되면 사람들은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화 하나까지도 시간 낭비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계획은 신년에만 하는 것이 아니다. 언제라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처음에는 고지식한 사람으로 보일 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유익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자신의 계획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계획에 관심을 갖고 격려하는 사람은 사람이 끊임없이 모여드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