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유익

by joseph Im
office-620817_1920.jpg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을 성찰하는 일이다.


글로 하는 커뮤니이션을 말하기에 앞서서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발견해야 한다. 사람은 "동기"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글쓰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글을 쓸 이유가 없다. 현대 사회는 글쓰기가 모든 영역에서 필수적이다. 혼자의 힘은 둘 이상의 힘을 당해낼 수 없기 때문에, 글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시된다. MIT 대학이 신입생에게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게 하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페이스북, 유튜브 등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21세기의 흐름이다. 글쓰기는 구시대의 산물이 아니라, 첨단 사회에서도 필요한 도구이다.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시대에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졌다. 이러한 점을 인식하고 글쓰기를 연습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펜은 검보다도 강하다는 말이 있다.” 특히나, 미디어가 발달되고, 인터넷이 발달된 현대 사회는 글쓰기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글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글은 잘못 전달되면 매우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글을 알리기 전에 글의 내용을 점검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글쓰기의 중요성은 다음과 같다.


1. 글은 자신의 생각을 글이라는 도구로 표현하는 것이다.


글은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도구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전달해 준다. 심지어는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전해져서 감동을 주는 경우도 있다.


2. 글은 파급력이 강하다.


글은 강한 파급력을 갖는다. 짧은 한 문장이 다른 사람에게 전하여져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다. 글의 영향력은 생각보다 막강하다.


3. 글은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다.


우리는 글로써 공신력 있는 이메일 교류를 할 수 있다. 기업 간에도 말보다는 공신력 있는 문서를 통하여 계약을 체결한다. 또한, 블로그나 SNS 등을 통하여 홍보 및 메시지를 전달한다. 미디어는 글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 및 의견을 전달한다.


4. 글을 잘 쓰면 앞길이 열릴 수 있다.


예전에는 연세대학교에서 논술을 잘 쓰면 들어갈 수도 있었다. 지금은 입시 제도가 많이 변화하였지만, 그래도 논술을 잘한다면 각종 시험에서 합격하거나 외국과 같은 경우에는 좋은 대학의 문도 열 수 있다. 글을 잘 쓰면 유리한 것이 많다. 문적인 작가나 기자가 될 수 있고, 블로그나 1인 미디어를 할 수 있다. 또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진출할 수 있다.


5. 기업은 고객과 말과 글로써 대화한다.


말과 글은 강력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다. 기업은 광고, 브로슈어, 홈페이지 등 글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회사와 상품을 설명하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한다. 광고부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까지 글은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다.


6. 자신을 홍보하는 데 글은 매우 좋은 도구가 된다.


우리는 블로그나 SNS, 각종 카페 등에서 글을 통하여 자신을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유명 연예인은 자신의 생각을 SNS에 올리면 수천만 명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대학교 면접이나 기업체 면접에서도 자기소개서를 통하여 부족한 서류 점수를 뒤집거나 SNS나 유튜브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하여 자신을 어필할 수 있다.


<출처 : 글쓰기의 이해와 실제(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Detail.ink?selectedLargeCategory=001&barcode=480D190313340&orderClick=LEH&Kc=)>



매거진의 이전글말하기의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