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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틈
삶의 틈 마다 온기 나는 글을 한 그릇 짓습니다. 그 따뜻한 온기를 정겹게 나눠 먹기 위해 라디오에서 소리로 밥을 짓고 일상에서는 손으로 글을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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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관심가는 대로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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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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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따뜻한 심장을 가진 지성인. 계산된 모험을 즐기는 현장인. 한 길 가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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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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