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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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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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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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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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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
작은별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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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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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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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언니 최미교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삶을 씁니다. 몸, 마음, 영혼의 셀프 치유법을 전합니다. 자기치유성장 치유포유. 치유성장 에세이스트 최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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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르샤
20대 후반에 호주로 이민을 가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과 한국에 대한 회상을 토대로 글을 씁니다. 사랑, 관계, 기억, 그리고 말로 다 담기지 않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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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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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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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e
회사원입니다.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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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커피
평범한, 그러나 긴장 속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 일이나 문득 생각나는 것,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의 감정들을 조각모음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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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재 Willie Chin
안녕하세요. 아주 천천히 일과 사람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조직과 인사 그리고 리더십에 대한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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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툴툴대며 살다보니 어느새 40줄, 투덜대며 다니다보니 어느새 17년차에 접어든 월급쟁이 라디오PD. 영화관에 처박혀 1일3영 하고픈 꿈을 고이 지닌채 오늘도 밥벌이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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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SBS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홍보담당관 & 온라인 대변인 한국경제신문 예술칼럼 <최효안의 아트 벨베데레> 북칼럼 <최효안의 압도적 한 문장> 예술저널리스트 & 예술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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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샨티namooshanti
심리와 의식, 통찰이 깨어나는 과정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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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주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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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녕
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요리도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그리고 영시집 <Play> 출간한 것은 안 비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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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MI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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