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62일 차

221018 왕하 08 ~ 14장

by 전구

[기억에 남는 구절]

열왕기하(왕하) 13장

22. 시리아의 하사엘 왕은 여호아하스가 다스리는 동안에 줄곧 이스라엘을 억압하였다.


23. 그러나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굽어살피셨다. 이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언약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으시고, 이제까지 주님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셨다.


열왕기하(왕하) 14장

23. 유다의 요아스 왕의 아들 아마샤 제 십오 년에, 이스라엘의 여호아스 왕의 아들 여로보암이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마흔한 해 동안 다스렸다.


24.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것을 그대로 본받았다.


25. 그러나 그는 이스라엘의 국경을 하맛 어귀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회복하였다. 이것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의 종인 가드 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 요나 예언자에게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26.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고난이 너무 심하여, 매인 사람이나 자유로운 사람이나 할 것 없이 한 사람도 남아 있지 않아, 이스라엘을 돕는 사람이라고는 아무도 없는 것을 보셨다.


27.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없애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을 시켜서 그들을 구원하신 것이다.




말을 듣지 않는 자녀를 가르치기 위해

부모는 아이를 혼내기도 하고 벌을 주기도 합니다.


혼나는 것, 벌주는 것에만 집중을 하면

너무 가혹하고 강퍅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부모가 자식을 혼내는 이유는 반성과 깨달음을 위한 과정입니다.


주의 백성들은 다른 신을 섬기고 주님 보시기에 악한 일들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들을 벌하고 깨닫게 하기 위해 주님께서 계획하신 무수한 전쟁과 약탈 고난과 억압.


완전하게 깨달아 회개를 하진 못하지만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하지는 않으십니다.


자식이 올바른 길을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식의 앞길이 행복하고 풍족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가르치십니다.


내 앞에 고난이 닥쳤을 때 그저 낙심하고 두려워 주저앉지 않고, 나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그릇된 자만보다 주님을 먼저 찾아 무릎 꿇고 기도하고 부르짖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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