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소소한 음식들

by emily

움직임 이 부자연 스러우니

걷기도 못하니 덜 먹어야는데...

스트레스인가보다

^^:


제대 전 포상휴가로 이런저런 시험 중인 아들 덕에 이런저런 작은 집밥을 챙긴다


일본식 토마토 샐러드


비 오는 어제 저녁엔 냉동실 유부 가득 넣고 ...

우동위에 가득 유부만 얹어 놓기도


계절의 여왕 5월을 시샘하는 바람과 비가 내리고 나면 짙푸른 초록이 무성해지겠지


문득 훈련소의 막내의 한 마디가 떠오른다


'엄마 역시 5월이 초록이 가장 멋져요...'


문득 미시간도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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