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을 담다

남녘 끝에서의 봄 그 세 번째

by emily

행운이었다.

어쩌다 방문하게 됐던 제주에서의 백 년 된 고옥..


제주에는 여러 종류의 예술인들이 살고 계시다.

그중에서도 제주를 위한 프로젝트들이 곳곳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오랜 유즈 나무의 향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그 모든 프로젝트들이 멋진 성과를 거두길 마음으로 오래오래 응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