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을 담다
남녘 끝에서의 봄 그 세 번째
by
emily
May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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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었다.
어쩌다 방문하게 됐던 제주에서의 백 년 된 고옥..
제주에는 여러 종류의 예술인들이 살고 계시다.
그중에서도 제주를 위한 프로젝트들이 곳곳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오랜 유즈 나무의 향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그 모든 프로젝트들이 멋진 성과를 거두길 마음으로 오래오래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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