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호숫가

풍경들

by emily

말이 필요 없는 미시간호숫가를 돌며 만났던 등대들과 풍경들 이다

이 곳들을 계절별로 보고 왔으니

나 참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 하나를 해보는 밤이다



또 다른 일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현명히 생각해야하는 이 가을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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