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이민일기

공감되는 부분

by Emma


이민생활을 하다보니 그녀가 얘기했던 부분이 너무나 이해되었다.
그냥 생각없이 보고 있다가 눈물을 왈칵 쏟고 또 돌려보고 펑펑 울었다.

그래도 나는 조금은 상황이 다르니 회사에서도 일에서도 점점 더 내 목소리를 갖고

하나하나 하다보면 언젠간 그래 잘했다. 수고했다. 하는 날이 올거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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