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도면을 기다리며 책을 샀다.

틈만 나면 집 생각

by Emma

아침 저녁 출퇴근을 위한 운전 시간이 꽤 긴데, 요즘은 늘 집 구조에 대한 생각을 한다.

여기는 포켓도어를 할까, 붙박이 장은 어떤 벽에 놓으면 가장 좋을까?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실제 사이즈에 맞춰 실물로 생각하려면

무엇보다도 설계도면이 나와야 한다!!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 설계도면이 나오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최소한의 수정사항을 간결하게 말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나름)


이 시국에 일본작가 책을 그닥 사고 싶지는 않았지만,,

주문하여 기다리고 있는 책 리스트는 4개다.


주거해부도감
주거 인테리어 해부도감
작은 집 짓기 해부도감
최고의 주택평면


더 사고 싶었지만, 왠지 욕심같아서 4권만 넣었다.

택배는 언제오려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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