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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꽃
실재하는 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꽃을 통해 위로받고 견딜수있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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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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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세이
"Editorial Director" 글을 쓰기도, 그리기도 합니다. 빛글로다, 에라이(Ly), 그리고 임영재. (Since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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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모드
노래, 그림, 글, 꽃, 달, 술을 좋아하는 취미 부자 직장인.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매일을 보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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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웰컴 투 갱년기><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아름다움 수집 일기>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 <모두의 독서> 저자. 미루글방을 운영. 오도카니 출판사 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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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그림은 꽤 자주 글은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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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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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입양으로 꼬꼬마 모찌를 만나 서툰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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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함박눈
'8개월, 17개국'의 여행 이야기를 나눕니다. 즉흥적인 것과 여유로움을 애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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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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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바다
결혼생활 8년차, 연인과 리얼가족의 경계에서 달콤살벌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결혼과 출산을 겪으며 느낀 여러 감정들을 공유하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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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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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나잇
뜻밖의 타국 생활중, 이방인의 눈으로 본 다른 점과 같은 점을 찾아내 이야기 합니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살고 있습니다. sebyul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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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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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조금 덜 끈적한 불안과 털복숭이들이 함께 지냅니다.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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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쪽지
흐릿한 삶을 써요. 두동강난 아픔도 쓰고요. 슬픔은 또 다른 슬픔으로 치유되리라 믿습니다. 당신과 나는 참 많이도 닮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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꿘녜
무색무취 인간이 쏘아올린 작은 취향기록, 에세이 <취향의 기쁨> 출간(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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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니
5번의 연쇄 창업가이자 와인애호가. 2번의 사업 실패 후 3개의 사업을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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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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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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