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과 컬러필름, 걷기 좋은 담양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

film photograph

by 서라








































































어린애들은 에너지가 넘친다. 뛰느라 정신이 없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그 역동성에, 나는 자주 눈을 빼앗기곤 한다.

















꼬마애들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내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장난꾸러기들이 비행기 날개처럼 팔을 쭉 뻗고 줄지어선 채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에 풋, 하고 웃음이 나왔다.













반면 정적인 에너지를 품은 채 우뚝우뚝 솟아있는 나무들.


















딸기를 파는 아주머니




































































































눈이 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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