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의 그 첫 번째 예술가

아티스트 레지던시 ARE의 첫 번째 아티스트는 스페인에서 온 키티

by Maya

한 걸음 한 걸음 꿈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꿈이 뭐냐고요?

녜, 그 꿈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산 꼭대기에 아트나 명상을 통해서 자기성찰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원하는 사람들을 4주 동안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것이지요.

아직 시작이 미미해서 먹여주진 못하지만 편안히 쉬며 그저 자연을 느끼며 존재할 수 있는 캐빈을 내어주는 것으로 걸음마를 띄었답니다.


아티스트 레지던시 ARE의 첫 번째 아티스트는 스페인에서 온 키티(Kity Rodrigues)랍니다.

그녀는 사진으로 그녀의 마음세계를 표현하죠.

그녀의 세계가 표현된 멋진 작품이 많지만 오늘은 꽃 사진 몇 장만 그녀를 대신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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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카밤바, 에콰도르, 예술인을 위한 공간, 아티스트 레지던시 ARE 에서는

작가, 사진가, 도예가, 화가, 음악가 모두 환영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중 저의 ARE에 관심이 있다면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http://enchantingwind.co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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