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0
시큼한 우유냄새도 보들한 촉감도
다- 너무 좋아.
우리 몬내미-얼굴 찡그릴 때 가관이다
뿡뿡이-맘마 먹으면서도 뿡뿡뿡
잠탱이-잠을 어찌나 잘 자는지, 부디 집에서도 그래 주겠니
우리 아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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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루, 가끔은 나와 또 가끔은 우리의 다정한 하루와 고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