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대화 속,낱말 하나 아껴 삼키고따스한 음식 아끼다온기조차 부족해지네애써 채우지 않은 빈 잔은더 차고 서늘한 하늘이 자리하고숨기려 해도주머니 속 송곳처럼가난은
홀로 아프게
빛이 나네
일상에서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세상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