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by Hache

짧은 문장을 조합하는 리듬감

번거롭게 배배 꼬지 않는 솔직한 말투

자신의 감정이 담기지 않은 적확한 묘사

그러면서도 뭔가 아주 중요한 것을 일부러 쓰지 않고 깊숙이 감춰둔 듯한 수수께끼 같은 분위기


- 무라카미 하루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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