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

by 조이엘


예수님은 아마, 신새벽 안개 속 무릎 꿇는 기도를 올리신 후, 밤늦게까지 가난한 자와 병든 자와 죄인을 찾아다니셨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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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제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라지만, 신자는 자신의 기도가 딱 한 분께만 읽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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