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는 아주 기본적인 영어 문장을 연습해왔다. "명사 + 동사" 형식으로 단어를 이어 붙이는 간단한 방식이었다. 이제는 조금 더 나아가 간단한 사건이나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들어보자. 하지만 여전히 문장은 쉽고 단순하게 유지해야 한다. 영어 초보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쉬운 문장으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밥을 먹었다."를 영어로 바꾸면 "I eat rice."가 된다. 마찬가지로, "나는 물을 마신다."는 "I drink water."가 되고, "나는 책을 읽는다."는 "I read a book."이 된다. 이 문장들은 단어 3개로 이루어져 있어 매우 짧고 단순하지만, 일상에서 의미를 전달하기에는 충분하다. 이런 문장을 꾸준히 연습하면,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쌓을 수 있다.
이제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연습을 확장해보자. 아침에 일어날 때 사용하는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다. "나는 일어난다."는 영어로 "I wake up."이 되고, "나는 세수를 한다."는 "I wash my face."로 표현할 수 있다. "나는 옷을 입는다."는 "I wear clothes."로 바꿀 수 있다.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행동들을 짧은 영어 문장으로 바꾸어 연습해보자.
식사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문장도 만들어보자. "나는 빵을 먹는다."는 영어로 "I eat bread."로, "나는 우유를 마신다."는 "I drink milk."로 표현할 수 있다. 또, "나는 밥을 먹는다."는 "I eat rice."로 바꿀 수 있다. 이렇게 일상적으로 자주 하는 행동을 영어로 표현하며 연습하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이 몸에 익을 것이다.
친구와 놀 때 사용할 수 있는 문장도 연습해볼 수 있다. "나는 축구를 한다."는 영어로 "I play soccer."로, "나는 영화를 본다."는 "I watch a movie."로, "나는 노래를 부른다."는 "I sing a song."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처럼 짧고 쉬운 문장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장이 길어지면 부담이 생길 수 있으니, 간단한 문장을 반복하며 익히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