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내내 짜증이 났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니었다
어제 컬러링하다만 작업을 계속할만큼 괜찮았다.
그런데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나고
기분이 나쁘고
쓸데없이 생각으로 난도질을 하고 있고...
그러다가
감자밥을 만들어
두부계란을 볶다가 청경채까지 투하를 해서
된장국과 함께 먹고 나니
다시 마음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ㅎㅎㅎ
이 글의 저작권은 콘텐츠아트 진에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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