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섬의 봄꽃

따뜻한 햇살따라

by 유리안


초봄, 아직은 겨울의 끝 조용한 섬마을.


노란 복수초가 환하게 펼쳐진 꽃밭 길을 천천히 걷는다.

주위는 조용하고 계절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노루귀'

두 송이가 나란히

곡선 또한 예쁜 꽃.





'변산바람꽃'

변산 아씨라고 놀린다.




바람에 흔들리는 '꿩의바람꽃'.




'풍도대극'




금방 세수하고 나왔어요. '나도바람꽃'.




언 땅 밑에서 가장 먼저 고개 내미는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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