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월간ㅡ그리워
조용한 섬의 봄꽃
따뜻한 햇살따라
by
유리안
Apr 2. 2016
아래로
초봄, 아직은 겨울의
끝 조용한 섬마을.
노란 복수초가 환하게 펼쳐진 꽃밭 길을 천천히 걷는다.
주위는 조용하고 계절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노루귀'
두 송이가 나란히
곡선 또한 예쁜 꽃.
'변산바람꽃'
변산 아씨라고 놀린다.
바람에 흔들리는
'꿩의바람꽃'.
'풍도대극'
금방 세수하고 나왔어요.
'나도바람꽃'.
언 땅 밑에서 가장 먼저 고개 내미는 '복수초'.
keyword
변산바람꽃
포토에세이
섬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리안
직업
시인
사월 하순 아침에 하는 말
저자
시인 . 유리안의 브런치 . 야생화 매거진 꽃 시 . 들꽃 시 . 그림 . 시집〈사월 하순 아침에 하는 말〉〈 춤추는 국수〉저자. 관악산 토크에세이.
팔로워
17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곰배령 가는 길
봄날은 간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