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너는
어제의 네가 되고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되어
수많은 이야기를 하늘에 수놓으니
우리의 밤하늘은 눈부신 은하수를 이룬다
밤이 깊어져 가듯
우리의 배움도 깊어져 간다
당신의 마음을 그을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