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프랑스 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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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조금 걷다 보니 놀이터가 나왔다.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하길래 해를 등지고 벤치에 나란히 앉았다.
아, 우리 샌드위치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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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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