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보던 만화책 드래곤볼엔 하루가 일년같은 '정신과 시간의 방'이라는 공간이 있다. 악당을 물리치기위한 시간이 부족할때 들어가 수련하고 다음날 근육질이 되어 당당하게 걸어나온다.
요즘 프로젝트가 쌓이고 물리적으로 해결이 안될때 이 정신과 시간의 방이라공간으로 노트북과 책을 들고 도망가고 싶다. 잠을 좀 충분히 자고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부족했던 지식을 좀 양껏 채운뒤 멋진 산출물을 '짜잔'하며 가지고 나오고 싶다.
디자인을 하고 식당을 운영하며 간간히 로컬을 위한 브랜드 프로젝트와 워크샵 등을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적 관점으로 다양한 취향과 태도를 연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