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028

by ENUU

토요일이다. 월요일까지 마감기한이 있는 프로젝트, 직접 리소그라프 출력할 편집물, 학생들이 참여하는 워크샵. 그저 바쁜 하루중에 하나다. 유일한 위안은 잠을 충분히 잤다는 것. 그리고 넷플릭스의 명작 ‘기묘한이야기’ 시즌 2가 서비스 된다는 것. (볼시간이 없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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