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이야기하기 어렵고 두려운 주제
차별에 대해 묵인한 남성카테고리의 사람으로 느끼는 감정. 태도를 바꾸고 우월적 위치의 하찮음을 인지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는 인격체로 거듭나야 한다.
습관적으로 지나쳐왔던 불합리와 불평등을 거두어 내고 친구가 되어보자고 생각중이다.
디자인을 하고 식당을 운영하며 간간히 로컬을 위한 브랜드 프로젝트와 워크샵 등을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적 관점으로 다양한 취향과 태도를 연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