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만 KPI가 있는 게 아니다. 한번뿐인 내 인생의 KPI를 만들자.
부정적이었던 것들을 성취의 기억으로 긍정적으로 재해석하다 보면,
긍정 회로가 돌기 시작하여 사고의 흐름이 바뀔 것이고
그 흐름이 앞으로의 미래를 더욱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 마일리지 아워 중
내 인생의 경제적 독립은 50살
월급 외 월 300만 원 이상 버는 수익 구조 만들기 (배당금, 부업 등)
집 2채 보유를 유지하고, 순자산 비율 높이기
책을 쓴 사람이 되기 (ex. 선언하고, 증명하고, 지속하라)
독서 50권 완독 - 주 1권씩만 읽어도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 도전하자.
건강 지키기 - 하루 10분 이상 근력 or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과 체력 유지하기.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없다.
부동산 공부 꾸준하기
퍼스널 브랜딩 만들기, 주 2회 이상씩 글쓰기 유지하고 횟수를 늘려보기
부업 만들기 - 쇼핑몰 등 현재 Job 외에 부업을 만들어 파이프라인 만들기
책 제목 정해보기 - 어떤 주제로 할지, 목차부터 정해 보기
새해를 맞이하여, 한 가지만 기도해 보세요.라고 한다면
단연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 주세요, 이다.
최우선은 무조건 건강.
그리고 그 외 계획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후 대비를 위한 경제적 독립 준비이다.
나도 넋 놓고 있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은퇴에 인생의 허무함을 느낄 수 있다.
나의 목표인 유쾌한 부자 할머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
돈도, 체력도 말이다.
SNS에서 보면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쓰다 보니 인생이 바뀌어 있다는 사람의 성공담을 심심치 않게 본다.
꼭 그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 내가 되겠어?라는 한계를 두게 된다.
또, 회사가 아닌 창업을 통해 월 수익을 만드는 모습을 보면 거짓말 아냐? 괜히 강의 팔라고 저러는 거 아냐? 라며 그 내용을 순수하게 믿지 못한다. 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깐 말이다.
항상 보면, 나의 한계를 내가 가장 많이 만드는 듯하다.
나는 할 수 없고, 뛰어나거나 타고난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보인다.
그래서 2026년에는 나의 가장 큰 과제,
나의 한계를 넘어 성공담을 만드는 것.
2026년 결산 글에는 생각보다 꾀 이룬 내용들을 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