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특급열차

[특급열차] 모바일리더

상장사 특허, 상표 & 종목분석

by 엄정한 변리사

https://youtu.be/t4RMalAP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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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급등한 주를 열심히 찾아보는 '특급열차' 3번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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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열차의 진행을 담당하는 BLT특허법률사무소의 엄정한 변리사와 아시아경제의 유현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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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볼 기업은 '모바일리더' 입니다.


리디북스에서 <기술창업36계> 전체보기

https://ridibooks.com/books/41680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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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더는 4개월 만에 주가가 3~4 배가 오른 실적이 좋은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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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리더가 급격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일까요?

최근 금융권 트렌드는 사무환경 자동화 및 전산화인데,

이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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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리더는 2000년도에 설립되었고 이미지 처리기술, 금융 솔루션 개발을 해온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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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서버기반 신분인식 등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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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특히 휴대기기나 앱 등을 활용한 금융 처리 기술이 빠르게 보급이 되는 편인데, 이에 모바일리더가 재빠르게 대응한 점이 모바일리더의 성장 발판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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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외에서도 모바일 금융 솔루션 관련 요구사항이 많기에

모바일리더는 그에 대응하면서 좋은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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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더의 특허 및 상표 등록 상황을 키프리스를 통해 조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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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자와 공동출원한 특허 1건은 있지만 독자적인 등록특허는 보유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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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모바일리더는 자회사 '인지소프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서 총 16건의 특허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이 중 9건이 등록이 완료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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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16건 출원, 등록 특허 9건은 모바일리더의 시가총액 및 매출을 고려해보았을 때,

특허가 많은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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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알려진 바와 달리, 로보틱스 관련 공개된 특허는 없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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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특허는 출원 후 1년 6개월동안은 공개가 되지 않기에,

출원이 안된건지 공개가 안된건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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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일리더의 포트폴리오를 보강을 위해선 나무기술과 아콘소프트처럼

모회사와 자회사간에 특허를 공유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만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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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더의 특허나 상표도 자회사인 '인지소프트'에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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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더가 모회사의 이름인데 이런 이름 상표까지도 인지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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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더의 매출액 규모는 220억원이고 종업원 80명으로 꽤나 규모가 있는 회사인데요,

이에 비하면 특허와 상표 포트폴리오가 빈약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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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회사인 인지소프트와의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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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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