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치유낙서

노란 눈물

nangnang

by NangNang


작년 오늘도

올해 오늘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노란 눈물들

........


시간은

마음을 헤아려주지않는다

어느새

일년이라는

또 이년이라는

시간과 함께

슬픔은 기억으로 남겨지고있다


아직

해결되지도 않은채

더 많은 상처로

또 다른 상처로

번지고 곪아도

그저 시간은 제갈길을 간다


우리마저도

...


함께''라는 연대를 기억하자

우리''라는 마음을 되새기자

20140416 + 1 + 1


낭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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