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nang
누구나
어린이였는데
돌아보니
풍선을 좋아했던
그 때가 딱 어린이였나봐
nangnang 5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