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nang
가슴에
꽃을 달아드린지
.....
꽃 대신
밥 한끼.
쓰윽.....봉투
오늘은
오랫만에
소박한 한 송이
가슴에 달아드리고
꼬옥
안아드려야겠다
당신의 사랑으로이렇게 컸습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