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pictorial

누구도 피할 수 없다

당신도 당한 인생이기에

by 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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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웠다.

는 말은 누구도 인생에서 예외가 없다는

말과 같게 들린다.

그래서 청년들을 만나면

나는 가끔 초 치는 말을 던지고는 한다.

그래서 인생에 웃음과 농담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그럼에도 기대하고 또 기대하길

바라시는 주님의 마음에 순종한다.

아픔은 많은 관심을 배제하게 만들고

생각지 못한 일에 집중하게 만든다.

밀쳐 두었던 일들, 무엇이든

진도를 내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주권은 전혀

예상 못 한 형태로

사람들을 응원하는 경우가 있다.

내일 세움과의 만남이 있다.

날씨에 따라 피곤한 하루가 될 수 있겠지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내가

무슨 일이든, 그것도 의미 안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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