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오늘은 특별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작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하였고, 벌써 100번째 글을 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시작한 작은 일이 이제는 삶의 일부분이 되었고, 사람들에게 '작가' 라는 아직은 생소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글을 쓰는 것에 부족함이 많지만 필자의 글을 통해서 독자들과 공감하고 나누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금까지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구독해주시는 독자 분들에게 감사에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출간이라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고, 부족한 글을 다듬고 어떤 글을 써야 될지 고민하고 있지만 앞으로 좋은 글과 출간을 통해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나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글 그리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글을 많이 쓰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앞으로도 독자들과의 교감을 통해서 글을 쓰는 것을 쉬지 않을 것입니다.
브런치에서 꾸준히 좋은 글로 독자들과 만날 것이며, 출간을 통해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날 시간을 고대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