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
춘분 春分 봄 춘 / 나눌 분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로, 이 날을 기점으로 낮의 길이가 밤보다 길어지기 시작합니다. 봄을 둘로 나누는 계절의 분기점 춘분은 봄의 시작! 중심 입니다. 경칩에 깨어나 기지개를 켠 만물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기 시작합니다. 매화와 벗꽃, 개나리, 진달래와 철쭉, 버드나무가 아름다운 시절. 꽃과 잎의 밀도가 높아지기 전 느릿느릿 산책하며 새싹의 초록 자연의 빛깔들을 관찰해보세요!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춘분! 춘분의 의미와 풍습을 되새기며 희망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 봄의 중심이 되며 낮의 길이가 밤보다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 춘분
2. 개나리, 진달래 등 봄 꽃놀이를 하며 봄을 만끽해보셔요!
3. 봄의 작은 추억을 사진과 짧은 글로 기록해보세요.
4. 냉이, 달래, 씀바귀 등 봄나물을 먹으며 봄의 기운을 느껴보세요.
5. 춘분에 얼음을 꺼내며 지내는 제사 '사한제'에 대해 아시나요?
6. 춘분 날 밭을 갈지 않으면 일년 내내 배부르지 못하다는 말도 있네요. 저도 오늘을 무언가 더 의미있게 보내봐야겠어요!
덥고 추운 것도 추분과 춘분까지다! 얼마전 춘삼월 춘설이 내리고 드디어 오늘이 춘분입니다. 춘분 이후에도 종종 꽃샘추위는 있겠지만
진정한 봄의 시작, 한해의 결실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 춘분! 정리되어야 할 일들이 하루빨리 깔끔히 정리되어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알찬 결실을 위한 근면과 성실,실천의 자세를 가다듬는 계기로 삼아 긴 겨울을 뒤로 하고 이제 정말 새로운 시작을 다짐해보세요.